메타, 사내 코딩 도구에 라마와 함께 경쟁사 GPT-4 병용
포춘 보도에 따르면 메타의 사내 코딩 도구 메타메이트가 자체 모델 라마뿐 아니라 오픈AI의 GPT-4도 함께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문 유형에 따라 두 모델을 오가며 답을 낸다. 저커버그의 자선 재단 역시 오픈AI 기술을 활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춘 보도에 따르면 메타의 사내 코딩 도구 메타메이트가 자체 모델 라마뿐 아니라 오픈AI의 GPT-4도 함께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문 유형에 따라 두 모델을 오가며 답을 낸다. 저커버그의 자선 재단 역시 오픈AI 기술을 활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목요일 메타는 전사 회의에서 메신저와 왓츠앱에 도입할 페르소나 챗봇, 텍스트 명령으로 인스타그램 사진을 수정하는 기능 등 개발 중인 생성형 AI 도구를 시연했다. 저커버그 CEO는 자사 모든 제품에 AI 기술을 통합할 준비가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