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플랑크연구소, MRI 영상으로 희귀 치매 판별하는 AI 개발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와 라이프치히대학 연구진이 뇌 MRI 영상을 기반으로 희귀 치매를 조기 감별하는 머신러닝 연구를 발표했다. 정상인과의 구분뿐 아니라 원발진행성실어증 등 7가지 치매 증후군 간의 고유한 뇌 위축 패턴을 식별한다. 환자가 발병 초기에 맞춤 치료를 받고 일상을 유지하도록 돕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와 라이프치히대학 연구진이 뇌 MRI 영상을 기반으로 희귀 치매를 조기 감별하는 머신러닝 연구를 발표했다. 정상인과의 구분뿐 아니라 원발진행성실어증 등 7가지 치매 증후군 간의 고유한 뇌 위축 패턴을 식별한다. 환자가 발병 초기에 맞춤 치료를 받고 일상을 유지하도록 돕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