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마, 애플 '날씨' 앱 표절 논란에 생성형 AI 기능 긴급 중단
피그마(Figma)가 텍스트로 UI를 만드는 신기능 'Make Design'을 일시 중단했다. 해당 도구가 애플의 순정 날씨 앱과 거의 똑같은 결과물을 잇달아 생성한다는 지적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딜런 필드 CEO는 데이터 무단 학습 의혹을 부인하며, 시스템의 다양성 부족과 촉박한 출시 일정으로 인한 QA 미흡이 원인이라고 밝혔다.
피그마(Figma)가 텍스트로 UI를 만드는 신기능 'Make Design'을 일시 중단했다. 해당 도구가 애플의 순정 날씨 앱과 거의 똑같은 결과물을 잇달아 생성한다는 지적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딜런 필드 CEO는 데이터 무단 학습 의혹을 부인하며, 시스템의 다양성 부족과 촉박한 출시 일정으로 인한 QA 미흡이 원인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