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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I

MAI-Thinking-1

제품소식 4개

  1. AI 모델확산 지수 50

    MS, 2.8조 파라미터 MoE 기반 모델 'MAI-Base-2' 사전 훈련 완료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MoE 모델 'MAI-Base-2'의 사전 훈련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활성 파라미터 80B, 총 2.8T 파라미터 규모로 16k대의 GB200 GPU를 사용해 38일 만에 훈련됐다. 타 모델 증류 없이 자체 데이터로 구축됐으며, DeepSeek-V4-Pro-Base 대비 최대 12배 높은 FLOPs 효율을 기록했다. 가중치는 추후 Foundry를 통해 기업에 라이선스될 예정이며 현재 사후 훈련이 진행 중이다.

  2. 업계 동향확산 지수 60

    MS, 오피스 앱서 오픈AI·앤트로픽 빼고 자체 AI 도입해 비용 절감

    외신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용 절감을 위해 엑셀과 아웃룩 등 오피스 앱에서 오픈AI와 앤트로픽 모델 대신 자체 'MAI' 모델을 쓰기 시작했다. 무스타파 술레이만 MS AI CEO는 앤트로픽에 들어가는 비용을 완전히 없애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주당 수만 건 수준의 프롬프트가 전환된 상태다.

  3. AI 모델확산 지수 53

    MS, 자체 개발 MAI 모델 7종 공개: 외부 증류 없이 자체 훈련, 초지능 랩 신설

    Microsoft AI는 추론·코딩·음성 등을 아우르는 자체 개발 MAI 모델 7종을 공개했다. 플래그십 추론 모델 MAI-Thinking-1은 타사 모델 증류 없이 처음부터 학습됐다. 이와 함께 업무 맞춤형 기능인 Frontier Tuning 및 메이요 클리닉과의 임상 AI 모델 공동 개발, 초지능 랩 설립도 함께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