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자체 개발 MAI 모델 7종 공개: 외부 증류 없이 자체 훈련, 초지능 랩 신설
Microsoft AI는 추론·코딩·음성 등을 아우르는 자체 개발 MAI 모델 7종을 공개했다. 플래그십 추론 모델 MAI-Thinking-1은 타사 모델 증류 없이 처음부터 학습됐다. 이와 함께 업무 맞춤형 기능인 Frontier Tuning 및 메이요 클리닉과의 임상 AI 모델 공동 개발, 초지능 랩 설립도 함께 발표됐다.
Microsoft AI는 추론·코딩·음성 등을 아우르는 자체 개발 MAI 모델 7종을 공개했다. 플래그십 추론 모델 MAI-Thinking-1은 타사 모델 증류 없이 처음부터 학습됐다. 이와 함께 업무 맞춤형 기능인 Frontier Tuning 및 메이요 클리닉과의 임상 AI 모델 공동 개발, 초지능 랩 설립도 함께 발표됐다.
보도에 따르면 Microsoft는 개발자 회의 'Build'에서 첫 자체 추론 모델인 MAI-Thinking-1과 개발자 맞춤형 Windows 11 환경을 공개할 예정이다. 여러 Copilot을 통합한 슈퍼 앱과 온디바이스 AI 지원 확대도 포함된다. 다만 통합 슈퍼 앱은 늦은 여름에나 프리뷰로 제공될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MAI 슈퍼인텔리전스 팀이 텍스트-이미지 생성 모델 'MAI-Image-2.5'를 공개하며 아레나 리더보드 3위에 올랐다. 이전 세대 대비 텍스트 렌더링과 스타일 일러스트, 조명 및 공간 추론 능력을 대폭 개선했다. 현재 아레나에서 바로 사용해 볼 수 있으며, 2주 내로 MAI Playground와 Azure Foundry에도 제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