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미소스' 활용해 M5 맥 보안 체계 5일 만에 뚫었다
보안 연구팀 Calif는 앤트로픽의 '미소스 프리뷰' 모델 지원을 받아 M5 칩 탑재 macOS에서 작동하는 커널 권한 상승 익스플로잇을 단 5일 만에 완성했다고 밝혔다. 애플이 수년간 개발한 하드웨어 메모리 보호 기술(MIE)을 우회한 것으로, 상세 보고서는 애플의 패치 배포 후 공개될 예정이다.
보안 연구팀 Calif는 앤트로픽의 '미소스 프리뷰' 모델 지원을 받아 M5 칩 탑재 macOS에서 작동하는 커널 권한 상승 익스플로잇을 단 5일 만에 완성했다고 밝혔다. 애플이 수년간 개발한 하드웨어 메모리 보호 기술(MIE)을 우회한 것으로, 상세 보고서는 애플의 패치 배포 후 공개될 예정이다.
애플이 M5 칩과 듀얼 니트 밴드를 적용한 신형 비전 프로를 공개했다. 시작가는 3,499달러다. 16코어 뉴럴 엔진으로 시스템 AI 처리 속도가 최대 50% 빨라졌으며, 렌더링 픽셀 수가 10% 늘어나고 착용감과 무게 균형도 개선됐다.
애플이 AI 작업 성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M5 칩을 발표했다. 3세대 3nm 공정 기반 10코어 GPU의 각 코어에 신경망 가속기를 탑재해 AI 피크 연산 성능을 M4 대비 4배 이상 높였고, 메모리 대역폭도 153GB/s로 늘렸다. 이에 따라 맥북 프로 등에서 온디바이스 AI 모델 구동 속도가 대폭 향상된다.
외신에 따르면 애플이 TSMC에 차세대 M5 칩을 공식 발주하며 2025년 하반기 양산을 준비 중이다. 비용 문제로 2나노 대신 3나노 공정과 3D 적층 기술을 택했으며, 기기뿐 아니라 자체 AI 서버 인프라에도 투입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