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X 스튜디오, 노드 기반 캔버스 '플로우스' 출시…반복 생성 자동화
LTX Studio는 맞춤형 비주얼 생성 워크플로를 구축할 수 있는 노드 기반 캔버스 'Flows'를 출시했다. 시각적 노드 환경에서 작업 로직을 한 번 설계하면 필요할 때마다 배치를 반복 실행할 수 있다. 매번 파이프라인을 새로 짤 필요 없이 이미지와 영상 작업을 자동화해 작업 효율을 높였다.
LTX Studio는 맞춤형 비주얼 생성 워크플로를 구축할 수 있는 노드 기반 캔버스 'Flows'를 출시했다. 시각적 노드 환경에서 작업 로직을 한 번 설계하면 필요할 때마다 배치를 반복 실행할 수 있다. 매번 파이프라인을 새로 짤 필요 없이 이미지와 영상 작업을 자동화해 작업 효율을 높였다.
AI 영상 제작 플랫폼 LTX Studio가 기업의 콘텐츠 현지화를 위한 더빙 및 자막 기능을 출시했다. 여러 언어권의 시청자를 겨냥해 영상 제작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이지만, 지원 언어와 세부 요금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라이트릭스가 음성, 음악, 효과음을 입력하면 맞춤형 영상을 생성하는 기능을 선보였다. 리듬과 비트를 인식해 오디오와 정확히 싱크를 맞출 수 있어 뮤직비디오나 디지털 휴먼 제작에 유용하다. 텍스트 대신 소리가 영상의 새로운 입력값이 된 셈이다.
LTX 스튜디오가 영상 렌더링이 끝난 뒤에도 샷을 다시 연출할 수 있는 '리테이크(Retake)' 기능을 선보였다. 전체 영상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지 않고도 대사를 수정하고 감정 표현이나 화면 구도를 바로잡을 수 있어, AI 영상의 후반 수정 부담을 크게 덜어준다.
LTX Studio가 LTXV 및 LTXV Turbo 영상 생성 모델에 카메라 모션 제어 기능을 추가했다. 사전 설정된 카메라 무빙을 직접 골라 영상을 생성할 수 있어, 프롬프트에만 의존하지 않고도 일관되고 정밀한 카메라 연출이 가능하다.
라이트릭스가 소비자용 앱에서 전문 영상 제작팀을 위한 생성형 AI 도구로 사업 방향을 전환했다. 오픈소스 모델 LTXV와 후속 13B 버전을 바탕으로 영상 기획과 편집을 돕는 LTX 스튜디오를 제공한다. 연매출 1000만 달러 미만 기업에는 무료 상용 라이선스를 지원한다.
라이트릭스가 130억 매개변수 규모의 오픈소스 동영상 생성 모델 'LTX 비디오-13B'를 공개했다. 다단계 렌더링을 적용해 동급 모델 대비 최대 30배 빠르게 고해상도 영상을 생성하며, 최적화를 거쳐 일반 소비자용 GPU에서도 로컬 구동된다. 연 매출 1000만 달러 미만 기업은 무료 상용화가 가능하다.
LTX 스튜디오가 오픈소스 비디오 모델 LTXV 0.9.6을 공개했습니다. 최종 결과물 제작을 위한 고품질 버전과 빠른 작업 및 가벼운 배포를 위한 증류 버전 등 20억 개 매개변수(2B) 모델 2종을 제공합니다.
LTX 스튜디오가 타임라인 비디오 편집기와 커스텀 AI 캐릭터 생성 기능을 선보였다. 작업 환경 내에서 영상 클립을 자르고 순서를 바꾸며 오디오를 정밀하게 맞출 수 있고, 레퍼런스 이미지로 캐릭터의 얼굴과 의상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AI 영상 제작의 번거로운 후반 작업을 크게 줄였다.
LTX Studio가 오픈소스 AI 비디오 모델 LTXV 0.9.5를 공개했다. 신규 버전은 상업적 이용 라이선스를 제공하며, 키프레임 제어, 고해상도 지원, 아티팩트 감소 기능을 갖췄다. 특히 ComfyUI를 네이티브로 지원해 크리에이터가 로컬 워크플로에 손쉽게 연동할 수 있다.
AI 영상 제작 플랫폼 LTX 스튜디오가 대기자 명단을 없애고 일반에 전면 공개됐다. 이번 업데이트로 얼굴 및 모션 캡처를 활용해 캐릭터에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입힐 수 있게 되었으며, 간단한 스케치를 영상 장면으로 변환하는 기능도 제공된다.
라이트릭스가 아이디어를 장편 영상으로 완성해 주는 AI 플랫폼 'LTX 스튜디오'를 공개했다. 여러 장면 생성은 물론 캐릭터 외형과 조명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해, AI 기반의 본격적인 영상 제작 환경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