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기록해 브이로그 만드는 AI 웨어러블 카메라 '루키 L1' 출시
루키가 일상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브이로그로 편집해 주는 웨어러블 AI 카메라 '루키 L1'을 중국 시장에 1,499위안으로 출시했다. 영상 데이터는 기본적으로 기기 내 32GB 저장공간에 로컬 저장된다. IP67 방수·방진을 지원하며 간헐적 녹화 모드 시 최대 13시간 작동한다.
루키가 일상을 자동으로 기록하고 브이로그로 편집해 주는 웨어러블 AI 카메라 '루키 L1'을 중국 시장에 1,499위안으로 출시했다. 영상 데이터는 기본적으로 기기 내 32GB 저장공간에 로컬 저장된다. IP67 방수·방진을 지원하며 간헐적 녹화 모드 시 최대 13시간 작동한다.
CNET은 고양이 모양의 웨어러블 AI 카메라 '루키 L1'이 199달러에 출시됐다고 전했다. 무게 30g의 목걸이형 기기로 퀄컴 칩을 탑재해 일상 영상과 사진을 촬영하고 음성으로 챗GPT에 질문할 수 있으며, 전용 앱이 촬영물을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자동 편집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