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스타터, 생성형 AI 활용 크라우드펀딩에 상세 내역 공개 의무화
킥스타터는 8월 29일부터 생성형 AI를 활용한 프로젝트에 대해 세부 정보 공개를 의무화한다고 발표했다. 창작자는 순수 창작물과 AI 제작물을 구분해 밝혀야 하며, AI 기술 개발 프로젝트는 학습 데이터 출처와 동의 여부를 명시해야 한다. 미이행 시 프로젝트가 중단될 수 있다.
킥스타터는 8월 29일부터 생성형 AI를 활용한 프로젝트에 대해 세부 정보 공개를 의무화한다고 발표했다. 창작자는 순수 창작물과 AI 제작물을 구분해 밝혀야 하며, AI 기술 개발 프로젝트는 학습 데이터 출처와 동의 여부를 명시해야 한다. 미이행 시 프로젝트가 중단될 수 있다.
AI 성인용 이미지 생성 커뮤니티 Unstable Diffusion이 약 6만 달러를 모금한 직후 킥스타터와 패트리온에서 퇴출당했다. 저작권 침해를 주장하는 창작자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진 결과로, 킥스타터 CEO는 플랫폼이 언제나 인간 창작자의 편에 설 것이라고 밝혔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가 AI 성인물 생성 프로젝트 Unstable Diffusion의 모금 캠페인을 중단했다. 867명의 후원자로부터 모인 5만 6,000달러는 전액 환불 처리된다. 예술계의 거센 반발 속에서 킥스타터는 저작권 침해 및 유해성 위험이 있는 AI 프로젝트의 가이드라인을 재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