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인 실패 교훈 삼아…알파벳 출신 이요, 생성형 AI 이어폰 '이요 원' 공개
알파벳 X에서 분사한 스타트업 이요(Iyo)가 올겨울 출시할 독립형 생성 AI 이어폰 '이요 원'을 공개했다. 핀이나 전용 단말기 대신 익숙한 무선 이어폰 형태를 택해 실용성을 앞세웠다. 599달러부터 시작하며 단독 셀룰러 사용 시 배터리는 1.5시간 지속된다.
알파벳 X에서 분사한 스타트업 이요(Iyo)가 올겨울 출시할 독립형 생성 AI 이어폰 '이요 원'을 공개했다. 핀이나 전용 단말기 대신 익숙한 무선 이어폰 형태를 택해 실용성을 앞세웠다. 599달러부터 시작하며 단독 셀룰러 사용 시 배터리는 1.5시간 지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