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올림픽 AI 아젠다' 발표: 0.1초 만에 다이빙 동작 분석해 심판 돕는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스포츠 전반에 AI를 도입하는 '올림픽 AI 아젠다'를 발표했다. 0.1초 만에 다이빙 회전 각도를 분석해 판정을 돕는 기술과 스마트폰 촬영으로 유망주를 발굴하는 프로젝트 등이 공개됐으며, 2024 파리 올림픽부터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스포츠 전반에 AI를 도입하는 '올림픽 AI 아젠다'를 발표했다. 0.1초 만에 다이빙 회전 각도를 분석해 판정을 돕는 기술과 스마트폰 촬영으로 유망주를 발굴하는 프로젝트 등이 공개됐으며, 2024 파리 올림픽부터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