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인, 화면 없는 '웨어러블 AI' 첫 공개…손바닥 프로젝터 시연
스타트업 휴메인의 공동 창업자 임란 차우드리가 TED 강연에서 개발 중인 스크린리스 웨어러블 AI 기기를 처음으로 시연했다. 이 기기는 스마트폰 없이 단독 작동하며, 손바닥에 전화 화면을 투사하고 음성 복제로 실시간 통역을 지원한다. 스마트폰 화면을 대체하겠다는 과감한 시도지만, 실생활 효용성에 대해선 여전히 의문이 남는다.
스타트업 휴메인의 공동 창업자 임란 차우드리가 TED 강연에서 개발 중인 스크린리스 웨어러블 AI 기기를 처음으로 시연했다. 이 기기는 스마트폰 없이 단독 작동하며, 손바닥에 전화 화면을 투사하고 음성 복제로 실시간 통역을 지원한다. 스마트폰 화면을 대체하겠다는 과감한 시도지만, 실생활 효용성에 대해선 여전히 의문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