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름홀츠 뮌헨, 인간의 의사결정을 정밀 예측하는 인지 AI '센토' 공개
헬름홀츠 뮌헨 연구진이 인간 인지 과정을 모사하는 AI 모델 '센토(Centaur)'를 네이처에 발표했다. 160개 심리학 실험에서 수집한 1000만 건 이상의 결정 데이터를 학습해 새로운 환경에서도 인간의 행동과 반응 시간을 정확히 예측하며, 우울증 등 임상 연구 활용도 기대된다.
헬름홀츠 뮌헨 연구진이 인간 인지 과정을 모사하는 AI 모델 '센토(Centaur)'를 네이처에 발표했다. 160개 심리학 실험에서 수집한 1000만 건 이상의 결정 데이터를 학습해 새로운 환경에서도 인간의 행동과 반응 시간을 정확히 예측하며, 우울증 등 임상 연구 활용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