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엔비디아, 지연시간 100ms 미만 실시간 HD 비디오 모델 공개
이번 주 엔비디아 GTC에서 런웨이와 엔비디아가 베라 루빈 하드웨어 기반의 실시간 HD 비디오 생성 모델 연구 프리뷰를 선보였다. 첫 프레임 지연 시간이 100밀리초 미만으로 즉각적인 생성이 가능하며 범용 세계 모델 GWM-1의 기반이 된다. 현재는 연구 프리뷰 상태다.
이번 주 엔비디아 GTC에서 런웨이와 엔비디아가 베라 루빈 하드웨어 기반의 실시간 HD 비디오 생성 모델 연구 프리뷰를 선보였다. 첫 프레임 지연 시간이 100밀리초 미만으로 즉각적인 생성이 가능하며 범용 세계 모델 GWM-1의 기반이 된다. 현재는 연구 프리뷰 상태다.
런웨이가 Gen-4.5 기반의 범용 세계 모델군 GWM-1을 발표했다. 실시간 프레임 단위 생성과 카메라 및 로봇 액션 제어를 지원하며 탐색 환경, 대화형 아바타, 로봇 조작 3가지 모델로 나뉜다. 하드웨어 없이 시뮬레이션 내에서 로봇 정책을 테스트하고 합성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는 점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