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록, 엔비디아와 추론 기술 라이선스 계약…창업자는 엔비디아 합류
AI 추론 칩 스타트업 그록이 엔비디아와 비독점 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그록 창업자 조나단 로스와 써니 마드라 사장은 엔비디아에 합류해 기술 확장을 돕는다. 그록은 사이먼 에드워즈 신임 CEO 체제 아래 독립 회사로 계속 운영되며, GroqCloud 서비스도 중단 없이 유지된다.
AI 추론 칩 스타트업 그록이 엔비디아와 비독점 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그록 창업자 조나단 로스와 써니 마드라 사장은 엔비디아에 합류해 기술 확장을 돕는다. 그록은 사이먼 에드워즈 신임 CEO 체제 아래 독립 회사로 계속 운영되며, GroqCloud 서비스도 중단 없이 유지된다.
Groq과 PlayAI가 파트너십을 맺고 텍스트 음성 변환 모델 'Dialog'를 GroqCloud에 탑재했다. 대화 맥락을 이해해 톤과 감정을 조절하며 영어와 아랍어를 지원한다. Groq LPU 칩셋을 통해 GPU보다 빠른 초당 140자 처리 속도로 실시간 음성 에이전트 구축이 가능하다.
AI 추론 칩 스타트업 그록(Groq)이 블랙록이 주도한 라운드에서 6억 40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28억 달러를 기록했다. 엔비디아에 맞서 LPU 칩 보급을 대폭 늘릴 계획이며, 메타의 얀 르쿤 수석 AI 과학자를 기술 고문으로 영입했다.
AI 추론 칩 제조사 그록(Groq)이 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데피니티브 인텔리전스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피인수 기업은 그록의 LPU 칩을 온디맨드로 제공하는 'GroqCloud' 구축을 도와왔으며, 이번 인수를 통해 클라우드 플랫폼 확장과 엔터프라이즈 맞춤형 사업부 Groq Systems 출범에 박차를 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