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놀라, 회의 전 상대방·논의 요약해 주는 AI 기능 '브리프' 출시
AI 노트 앱 그라놀라가 회의 직전 맞춤형 사전 요약을 제공하는 'Briefs' 기능을 출시했다. 별도 프롬프트 입력 없이 밤사이에 과거 회의록, 지메일, 웹 검색을 거쳐 참석자 배경과 주요 쟁점을 2~3줄 요약으로 준비해 준다. 맥, 윈도우, 아이폰에서 바로 쓸 수 있어 미팅 직전 검색에 쫓기던 수고를 덜어준다.
AI 노트 앱 그라놀라가 회의 직전 맞춤형 사전 요약을 제공하는 'Briefs' 기능을 출시했다. 별도 프롬프트 입력 없이 밤사이에 과거 회의록, 지메일, 웹 검색을 거쳐 참석자 배경과 주요 쟁점을 2~3줄 요약으로 준비해 준다. 맥, 윈도우, 아이폰에서 바로 쓸 수 있어 미팅 직전 검색에 쫓기던 수고를 덜어준다.
AI 회의록 앱 Granola가 프롬프트 바로가기 기능인 'Recipes'를 출시했다. 사용자는 채팅창에 슬래시(/)를 입력해 사전 설정된 프롬프트를 즉시 실행할 수 있으며, 단일 회의나 여러 회의를 넘나들며 맞춤형 질문을 던질 수 있다. 매번 ChatGPT로 회의록을 복사해 붙여넣던 번거로움을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