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TimesFM 3.0' 공개…1GB VRAM으로 다변량 시계열 예측 지원
구글 리서치가 3세대 시계열 파운데이션 모델 'TimesFM 3.0'을 공개했다. 이번 버전은 최초로 다변량 예측을 기본 지원해 여러 관련 추세와 미래 이벤트를 함께 분석하며, 파인튜닝 없이 1GB VRAM 환경에서도 단일 순전파로 전체 구간을 예측한다. 비상업적 라이선스로 제공된다.
구글 리서치가 3세대 시계열 파운데이션 모델 'TimesFM 3.0'을 공개했다. 이번 버전은 최초로 다변량 예측을 기본 지원해 여러 관련 추세와 미래 이벤트를 함께 분석하며, 파인튜닝 없이 1GB VRAM 환경에서도 단일 순전파로 전체 구간을 예측한다. 비상업적 라이선스로 제공된다.
구글 딥마인드가 네이처 논문 발표와 함께 열대성 저기압 예측 AI 모델 WeatherNext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3일 예측 정확도가 기존 2일 수준에 도달해 약 10년 치 기상학적 진보를 달성했으며, 단일 TPU에서 1분 이내에 15일 예보를 생성한다.
구글 리서치가 스탠퍼드와 협력해 11~14세 대상의 학습 게임 'AI 퀘스트'를 발표했다. 첫 퀘스트는 홍수 예측 연구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직접 데이터를 수집하고 모델을 훈련하도록 구성됐으며, 교사용 가이드도 무료로 제공된다.
구글이 오픈소스 의료 멀티모달 모델 'MedGemma 27B Multimodal'과 경량 이미지 인코더 'MedSigLIP'을 발표했다. 단일 GPU는 물론 모바일 기기에서도 구동 가능해, 개발자가 환자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안전하게 지키며 맞춤형 의료 도구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Google DeepMind는 기상 플랫폼 Weather Lab과 함께 실험용 AI 열대 저기압 예측 모델을 선보였다. 최대 15일 앞서 50가지 시나리오를 예측하며, 5일 경로 오차가 주요 물리 모델보다 평균 140km 적어 약 1.5일 앞선 정확도를 보였다.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와 협력해 실시간 검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