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코랩 제미나이에 '학습 모드' 도입, 코드 대신 튜터처럼 단계별 지도
구글이 구글 코랩의 제미나이에 '학습 모드'와 '맞춤 설정' 기능을 추가했다. 학습 모드는 복사 붙여넣기용 코드를 던져주는 대신 개념을 짚어가며 단계별로 안내하며, 맞춤 설정은 노트북 단위로 저장되어 공유 시 함께 유지된다.
구글이 구글 코랩의 제미나이에 '학습 모드'와 '맞춤 설정' 기능을 추가했다. 학습 모드는 복사 붙여넣기용 코드를 던져주는 대신 개념을 짚어가며 단계별로 안내하며, 맞춤 설정은 노트북 단위로 저장되어 공유 시 함께 유지된다.
구글이 MCP 호환 AI 에이전트가 Google Colab 노트북을 직접 제어할 수 있는 'Colab MCP Server'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Claude Code 등 로컬 에이전트가 코랩에서 셀 생성, 코드 실행, 데이터 시각화까지 클라우드에서 자동 처리한다. 로컬 기기의 사양 한계와 코드 실행 보안 위험을 해소해 준다.
구글이 코랩에 제미나이 2.0 기반의 'Data Science Agent'를 통합했다. 1GB 이하의 CSV나 JSON 파일을 업로드한 뒤 자연어로 질문하면 데이터 정제, 시각화, SQL 작성 등을 돕는다. 이번 주부터 무료로 제공되지만 컴퓨팅 사용량 제한이 적용된다.
구글은 Google Colab의 AI 코딩 보조 기능을 무료 사용자를 포함한 전 세계 지원 지역 이용자에게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용자는 자연어로 파이썬 코드를 생성하고 실행 오류를 AI로 분석받을 수 있으며, 이번 무료 체험은 2024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구글이 코랩(Colab)에 Codey 모델 기반의 AI 코딩 기능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프롬프트로 함수를 짜는 자연어 코드 생성과 자동완성, 내장 챗봇이 포함된다. 미국 유료 구독자부터 순차 적용되며, 향후 무료 사용자와 글로벌 지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구글이 실험용 AI 서비스 바드에 프로그래밍 지원 기능을 추가했다. 파이썬, C++ 등 20개 이상의 언어로 코드 생성, 디버깅, 코드 설명이 가능하며, 파이썬 코드는 구글 코랩으로 바로 내보낼 수 있다. 구글은 바드가 여전히 초기 실험 단계인 만큼 코드 오류가 있을 수 있어 꼼꼼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