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메일에 제미나이 기반 '캘린더에 추가' 버튼 도입…이메일 일정 바로 등록
구글이 웹 버전 지메일에 제미나이가 이메일 일정을 자동 감지해 캘린더에 등록해 주는 버튼을 추가했다. 사이드 패널에서 손쉽게 일정을 확정할 수 있어 번거로운 복사·붙여넣기를 줄여준다. 다만 현재는 영어만 지원되며 워크스페이스 등 유료 플랜 사용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구글이 웹 버전 지메일에 제미나이가 이메일 일정을 자동 감지해 캘린더에 등록해 주는 버튼을 추가했다. 사이드 패널에서 손쉽게 일정을 확정할 수 있어 번거로운 복사·붙여넣기를 줄여준다. 다만 현재는 영어만 지원되며 워크스페이스 등 유료 플랜 사용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구글이 구글 캘린더에 제미나이 사이드 패널을 도입해 워크스페이스 랩스 테스터 대상으로 시험 운영을 시작했다. 일일이 메뉴를 누를 필요 없이 대화만으로 다음 미팅을 찾거나 반복 일정을 등록할 수 있다. 현재는 초기 테스터에게만 제한적으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