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딥마인드, 마우스 포인터 재창조…'이것 수정해' 말하면 제미나이가 처리
Google DeepMind가 Gemini를 결합해 화면을 가리키며 '이거 고쳐줘'라고 말하면 작업을 수행하는 새 마우스 포인터 기술을 발표했다. 커서 주변 시각 및 문맥 정보를 인식해 픽셀을 즉시 실행 가능한 개체로 바꾼다. 크롬에 통합 중이며 구글북에도 탑재될 예정이다.
Google DeepMind가 Gemini를 결합해 화면을 가리키며 '이거 고쳐줘'라고 말하면 작업을 수행하는 새 마우스 포인터 기술을 발표했다. 커서 주변 시각 및 문맥 정보를 인식해 픽셀을 즉시 실행 가능한 개체로 바꾼다. 크롬에 통합 중이며 구글북에도 탑재될 예정이다.
구글이 안드로이드와 크롬OS를 결합하고 제미나이를 심은 새 노트북 제품군 '구글북(Googlebook)'을 공개했다. 커서를 흔들면 상황별 제안을 띄우는 '매직 포인터'와 프롬프트로 위젯을 만드는 기능을 갖췄으며 모바일 연동도 지원한다. 에이서, 레노버 등과 협력해 올가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