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노트북LM, 60초 세로형 영상 요약 기능 출시
구글 노트북LM이 복잡한 문서를 60초짜리 세로형 쇼츠 영상으로 요약해 주는 기능을 선보였다. 핵심 개념을 직관적으로 시각화하며, 현재 웹과 모바일의 구글 AI 울트라 및 프로 구독자에게 우선 제공되고 무료 사용자에게도 곧 배포될 예정이다.
구글 노트북LM이 복잡한 문서를 60초짜리 세로형 쇼츠 영상으로 요약해 주는 기능을 선보였다. 핵심 개념을 직관적으로 시각화하며, 현재 웹과 모바일의 구글 AI 울트라 및 프로 구독자에게 우선 제공되고 무료 사용자에게도 곧 배포될 예정이다.
구글이 검색 내 '정보 에이전트'를 전 세계 AI Ultra 구독자 대상(모든 AI Mode 지원 언어 및 시장)으로 확대 출시했다. 사용자가 특정 주제를 지정하면 에이전트가 24시간 내내 모니터링하며 새 소식이 나올 때마다 요약 보고서와 웹 링크를 전달한다. 올여름 일반 사용자에게도 추가 확대될 예정이다.
구글은 개발자 프로그램(GDP) 프리미엄 혜택을 구글 AI 프로 및 울트라 구독에 추가 비용 없이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프로 구독자에게는 매월 10달러, 울트라 구독자에게는 매월 100달러의 구글 클라우드 크레딧이 지급되며, 버텍스 AI와 클라우드 런 배포나 제미나이 API 호출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구글 랩스는 Google AI Ultra 구독자의 월간 AI 크레딧을 12,500포인트에서 25,000포인트로 두 배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크레딧은 AI 영상 제작 도구 Flow와 이미지 도구 Whisk에서 사용 가능하며, Whisk는 77개국에 추가 출시된다.
구글이 미국에서 월 249.99달러의 최상위 플랜인 'Google AI Ultra'를 공개했다. 차세대 동영상 모델 Veo 3 조기 접근권, 영상 제작 도구 Flow, 에이전트 프로토타입 Project Mariner, 30 TB 스토리지를 제공하며, 기존 플랜은 Google AI Pro로 개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