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뇌 오가노이드로 만든 생체 컴퓨터, 월 500달러에 연구용 대여 시작
외신에 따르면, 스위스 스타트업 파이널스파크가 인간 뇌 오가노이드를 연산 장치로 활용하는 생체 컴퓨팅 플랫폼 '뉴로플랫폼'을 월 500달러에 대여하고 있다. 전극 자극과 도파민 보상으로 신경망을 학습시키며, 기존 AI 대비 전력 소비를 10만 분의 1로 줄이는 것이 목표다. 현재 30여 개 대학 연구팀이 참여 중이다.
외신에 따르면, 스위스 스타트업 파이널스파크가 인간 뇌 오가노이드를 연산 장치로 활용하는 생체 컴퓨팅 플랫폼 '뉴로플랫폼'을 월 500달러에 대여하고 있다. 전극 자극과 도파민 보상으로 신경망을 학습시키며, 기존 AI 대비 전력 소비를 10만 분의 1로 줄이는 것이 목표다. 현재 30여 개 대학 연구팀이 참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