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허브, 단백질 세계 모델 'ESM' 공개…항체 설계 며칠 만에 끝낸다
바이오허브가 단백질 설계를 위한 AI 세계 모델 'ESM'을 공개했다. 단백질 구조 설계 도구인 ESMFold2, 28억 개 서열을 학습한 언어 모델 ESMC, 11억 개 구조를 담은 ESM Atlas로 구성된다. ESMFold2는 기존에 수개월이 걸리던 항체 및 바인더 발굴을 며칠 만에 끝내며, 암과 면역 관련 5개 표적에서 실험실 검증까지 마쳤다.
바이오허브가 단백질 설계를 위한 AI 세계 모델 'ESM'을 공개했다. 단백질 구조 설계 도구인 ESMFold2, 28억 개 서열을 학습한 언어 모델 ESMC, 11억 개 구조를 담은 ESM Atlas로 구성된다. ESMFold2는 기존에 수개월이 걸리던 항체 및 바인더 발굴을 며칠 만에 끝내며, 암과 면역 관련 5개 표적에서 실험실 검증까지 마쳤다.
MIT와 화이트헤드 연구소가 단백질이 세포 내 어느 응집체로 이동하는지 예측하는 딥러닝 모델 ProtGPS를 발표했다. 메타의 ESM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단백질 구조만 예측하던 한계를 넘어 세포 내 배치 규칙을 해독하며, 맞춤형 신약 설계와 질환 연구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