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만 보고 맛과 식감 파악…KAIKAKU AI, 신규 연구 '에피큐어' 공개
푸드 로보틱스 스타트업 KAIKAKU AI가 레시피 속 식재료 조합 데이터만으로 5가지 기본 맛과 매운맛 강도, 지역별 요리 특성을 파악하는 AI 모델 연구 논문 'Epicure'를 발표했다. 셰프의 직관에 의존하던 풍미 조합을 체계화해 향후 상업용 주방 로봇에 접목할 계획이다.
푸드 로보틱스 스타트업 KAIKAKU AI가 레시피 속 식재료 조합 데이터만으로 5가지 기본 맛과 매운맛 강도, 지역별 요리 특성을 파악하는 AI 모델 연구 논문 'Epicure'를 발표했다. 셰프의 직관에 의존하던 풍미 조합을 체계화해 향후 상업용 주방 로봇에 접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