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임스, AI 음성 플랫폼 Elf.Tech 공개…목소리 쓰고 저작권료 50% 배분
이번 주 아티스트 그라임스가 자신의 목소리를 복제해 곡을 만들 수 있는 AI 소프트웨어 'Elf.Tech'를 공개했다. 녹음본을 올리면 그라임스의 음색으로 변환되며, 마스터 레코딩 로열티 50%를 나누는 조건으로 음원 발매가 가능하다. AI 복제를 막는 대신 목소리를 오픈소스화해 수익을 나누는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주 아티스트 그라임스가 자신의 목소리를 복제해 곡을 만들 수 있는 AI 소프트웨어 'Elf.Tech'를 공개했다. 녹음본을 올리면 그라임스의 음색으로 변환되며, 마스터 레코딩 로열티 50%를 나누는 조건으로 음원 발매가 가능하다. AI 복제를 막는 대신 목소리를 오픈소스화해 수익을 나누는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