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동물의 언어’ 해독한다: 종 간 소통 나선 연구진
세계경제포럼 보도에 따르면 비영리 단체 어스 스피시즈 프로젝트(ESP) 연구진이 AI를 활용해 동물 생체 음향 데이터를 분석하고 언어를 해독하는 연구를 진행 중이다. 단순한 이해를 넘어 종 간 양방향 소통을 지원해 생태계 보전을 돕는 것이 목표다.
세계경제포럼 보도에 따르면 비영리 단체 어스 스피시즈 프로젝트(ESP) 연구진이 AI를 활용해 동물 생체 음향 데이터를 분석하고 언어를 해독하는 연구를 진행 중이다. 단순한 이해를 넘어 종 간 양방향 소통을 지원해 생태계 보전을 돕는 것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