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빌리티 AI, 'SDXL 1.0' 오픈소스 공개: 손 묘사 대폭 개선
스태빌리티 AI가 플래그십 이미지 생성 모델 'SDXL 1.0'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기본 1024x1024 해상도를 지원하며 손과 텍스트, 공간 구도 표현력이 크게 향상됐다. 'masterpiece' 같은 수식어 없이도 정교한 이미지를 만들 수 있으며, 8GB VRAM 소비자용 GPU에서도 구동된다.
스태빌리티 AI가 플래그십 이미지 생성 모델 'SDXL 1.0'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기본 1024x1024 해상도를 지원하며 손과 텍스트, 공간 구도 표현력이 크게 향상됐다. 'masterpiece' 같은 수식어 없이도 정교한 이미지를 만들 수 있으며, 8GB VRAM 소비자용 GPU에서도 구동된다.
스태빌리티AI가 이미지 생성 도구 드림스튜디오의 코드를 오픈소스 프로젝트 '스테이블스튜디오'로 공개했다. 커뮤니티 협업을 통해 WebGPU 로컬 추론과 플러그인 확장, 향후 챗 인터페이스까지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기존 드림스튜디오는 호스팅 버전으로 유지된다.
리페이스(Reface) CEO는 포브스 기고를 통해 생성형 AI가 창작 생태계와 기업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드림스튜디오가 한 달 만에 100만 사용자를 모으는 등 확산세가 가파른 가운데, 그는 저작권 논란 속에서도 기업이 고객을 직접 창작자로 만드는 AI 도입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