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 "모든 국가에 '소버린 AI' 필요하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두바이 세계정부정상회의에서 각국이 자국의 데이터와 문화적 지능을 직접 보유하는 '소버린 AI'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가 단위의 인프라 구축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며 누구나 인간의 언어로 프로그래밍하는 시대가 열렸다고 덧붙였다.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두바이 세계정부정상회의에서 각국이 자국의 데이터와 문화적 지능을 직접 보유하는 '소버린 AI'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가 단위의 인프라 구축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며 누구나 인간의 언어로 프로그래밍하는 시대가 열렸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