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립트, '비디오계의 커서' 표방한 AI 에이전트 영상 편집기 공개
디스크립트 창업자 앤드루 메이슨이 AI 에이전트 기반의 차세대 영상 편집기를 발표하며 '비디오 분야의 커서(Cursor)'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에이전트가 복잡한 편집 작업을 돕는 형태로, 현재 사전 등록을 접수 중입니다.
디스크립트 창업자 앤드루 메이슨이 AI 에이전트 기반의 차세대 영상 편집기를 발표하며 '비디오 분야의 커서(Cursor)'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에이전트가 복잡한 편집 작업을 돕는 형태로, 현재 사전 등록을 접수 중입니다.
디스크립트가 영상 및 팟캐스트 편집을 돕는 AI 어시스턴트 '언더로드'를 선보였다. 대본과 영상을 파악해 화자 중앙 배치, 자막 삽입, 잡음 제거 등 번거로운 작업을 대화형 지시로 대신 처리해 준다. 무료 요금제에서도 월 1시간 분량까지 바로 사용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