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러, 배설물 분석해 건강 상태 추적하는 변기 센서 '데코다' 공개
콜러가 변기 테두리에 장착해 배설물을 광학 센서와 알고리즘으로 분석하는 건강 추적기 '데코다(Dekoda)'를 발표했다. 수분 공급 상태와 장 건강을 모니터링하고 혈흔 감지 시 알림을 제공한다. 기기 가격은 599달러이며, 데이터 확인을 위해 월 6.99달러부터 시작하는 구독 멤버십이 필요하다.
콜러가 변기 테두리에 장착해 배설물을 광학 센서와 알고리즘으로 분석하는 건강 추적기 '데코다(Dekoda)'를 발표했다. 수분 공급 상태와 장 건강을 모니터링하고 혈흔 감지 시 알림을 제공한다. 기기 가격은 599달러이며, 데이터 확인을 위해 월 6.99달러부터 시작하는 구독 멤버십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