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딥루트, 2024년 독일 진출…2천달러대 무지도 자율주행으로 유럽 공략
중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딥루트(Deeproute.ai)가 2024년 독일 거점을 마련하고 유럽 완성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핵심 무기는 고정밀 지도 없이 작동하며 하드웨어 가격을 약 2000달러로 낮춘 '드라이브 3.0'이다. 로보택시 대신 수익화가 빠른 양산 지원으로 방향을 틀며 고객사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딥루트(Deeproute.ai)가 2024년 독일 거점을 마련하고 유럽 완성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핵심 무기는 고정밀 지도 없이 작동하며 하드웨어 가격을 약 2000달러로 낮춘 '드라이브 3.0'이다. 로보택시 대신 수익화가 빠른 양산 지원으로 방향을 틀며 고객사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