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트머스 연구진 AI 심리치료 챗봇, 우울증 증상 51% 완화
다트머스 대학교 연구진이 'NEJM AI'를 통해 생성형 AI 심리치료 챗봇 '테라봇(Therabot)'의 첫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우울증 환자의 증상이 평균 51%, 불안 증상은 31% 감소해 대면 치료 수준의 효과를 나타냈다. 환자와의 신뢰 형성도 확인됐으나 연구진은 전문가의 감독이 필수적이라고 짚었다.
다트머스 대학교 연구진이 'NEJM AI'를 통해 생성형 AI 심리치료 챗봇 '테라봇(Therabot)'의 첫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우울증 환자의 증상이 평균 51%, 불안 증상은 31% 감소해 대면 치료 수준의 효과를 나타냈다. 환자와의 신뢰 형성도 확인됐으나 연구진은 전문가의 감독이 필수적이라고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