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대, 재난 현장 AI 구조대 시연: 드론 수색·로봇개 환자 분류
메릴랜드대 RoboScout 팀이 AI 기반 재난 구조 시스템을 시연했다. 드론이 생존자를 탐색해 위치를 전송하면, LLM이 탑재된 로봇개 아폴로가 다가가 대화와 생체 신호 스캔으로 중증도를 분류한 뒤 의료진 휴대폰으로 전송한다. 의료진 부족 상황에서 빠른 초기 대응이 기대된다.
메릴랜드대 RoboScout 팀이 AI 기반 재난 구조 시스템을 시연했다. 드론이 생존자를 탐색해 위치를 전송하면, LLM이 탑재된 로봇개 아폴로가 다가가 대화와 생체 신호 스캔으로 중증도를 분류한 뒤 의료진 휴대폰으로 전송한다. 의료진 부족 상황에서 빠른 초기 대응이 기대된다.
미국 DARPA는 목요일, AI가 조종하는 X-62A 시험 전투기가 2023년 9월 인간 조종사가 모는 F-16과 실제 공중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고 밝혔다. 시속 1,200마일로 최대 2,000피트까지 근접 교전을 벌였으며, 탑승했던 안전 요원이 비상 제어 장치를 전혀 쓸 필요가 없었다.
미국 바이든 정부는 국가 핵심 인프라 소프트웨어를 보호하기 위한 2개년 대회 'AIxCC'를 출범했다. DARPA 주도로 오픈AI,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앤트로픽 등이 기술을 지원하며, 총 2천만 달러에 가까운 상금을 걸고 AI를 활용한 취약점 자동 발견 및 패치 기술을 겨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