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 동물 복원’ 콜로설, 2억 달러 유치… 기업가치 102억 달러
매머드와 도도새 등 멸종 동물 복원을 추진 중인 콜로설 바이오사이언스가 2억 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02억 달러를 달성했다. 이번 자금은 유전공학 기술 고도화와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인류 헬스케어 응용에 투입될 예정이다.
매머드와 도도새 등 멸종 동물 복원을 추진 중인 콜로설 바이오사이언스가 2억 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102억 달러를 달성했다. 이번 자금은 유전공학 기술 고도화와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인류 헬스케어 응용에 투입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