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스 2025 올해의 단어: 안드레이 카파시의 '바이브 코딩' 선정
콜린스는 2025년 '올해의 단어'로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선정했다. 안드레이 카파시가 만든 이 조어는 복잡한 문법 대신 자연어 프롬프트로 AI에게 코드를 작성하게 하는 방식을 뜻한다. 전문 개발자 영역을 넘어 대중 사회 전반으로 AI 활용이 보편화되었음을 보여준다.
콜린스는 2025년 '올해의 단어'로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선정했다. 안드레이 카파시가 만든 이 조어는 복잡한 문법 대신 자연어 프롬프트로 AI에게 코드를 작성하게 하는 방식을 뜻한다. 전문 개발자 영역을 넘어 대중 사회 전반으로 AI 활용이 보편화되었음을 보여준다.
영국 콜린스 사전이 2023년 '올해의 단어'로 AI(인공지능)를 선정했다. 콜린스 측은 지난 1년 동안 해당 단어의 사용 빈도가 4배 증가했으며, 이메일처럼 일상에 깊숙이 침투해 한 해 동안 가장 뜨겁게 논의된 화두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