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구글 클라우드에 '클로드 플랫폼' 정식 출시:네이티브 API 기능 완전 지원
앤트로픽이 구글 클라우드에서 자체 관리형 '클로드 플랫폼'을 정식 출시했다. 기업은 기존 IAM 계정과 통합 청구 방식을 유지하면서 프롬프트 캐싱, 컴퓨터 조작 등 모든 API 기능을 출시 당일 바로 쓸 수 있다. 기존 약정 금액 차감도 지원해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도입 장벽을 크게 낮췄다.
앤트로픽이 구글 클라우드에서 자체 관리형 '클로드 플랫폼'을 정식 출시했다. 기업은 기존 IAM 계정과 통합 청구 방식을 유지하면서 프롬프트 캐싱, 컴퓨터 조작 등 모든 API 기능을 출시 당일 바로 쓸 수 있다. 기존 약정 금액 차감도 지원해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도입 장벽을 크게 낮췄다.
앤트로픽은 런던 행사에서 클로드 매니지드 에이전트를 위한 두 가지 보안 기능을 발표했다. 자체 인프라나 Cloudflare 등에서 도구 실행 환경을 구동하는 '자체 호스팅 샌드박스'(퍼블릭 베타)와 공용 인터넷 노출 없이 사내 MCP 서버에 연결하는 'MCP 터널'(리서치 프리뷰)을 제공해 기업 데이터 보안을 대폭 강화했다.
앤트로픽이 클로드 플랫폼에 '컴플라이언스 API'를 출시했다. 관리자는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권한 변경 및 파일 조작 등 조직 내 보안 감사 로그를 수집할 수 있으며, 금융·의료 등 규제 산업을 겨냥했다. 모델과의 실제 추론 대화 내용은 기록 대상에서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