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구독자 유튜버 뭉쳤다…초지능 AI 개발 중단 촉구 '팀 휴먼' 출범
인공지능안전센터(CAIS)의 지원을 받는 유튜브 창작자 연합이 고성능 AI 개발 속도를 늦추기 위한 '팀 휴먼(Team Human)' 서명 운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과학적 안전성과 대중의 동의가 확보될 때까지 인간을 뛰어넘는 AI 개발을 국제 협약으로 유예할 것을 요구하며, 서명 결과를 올가을 미국과 유럽 의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인공지능안전센터(CAIS)의 지원을 받는 유튜브 창작자 연합이 고성능 AI 개발 속도를 늦추기 위한 '팀 휴먼(Team Human)' 서명 운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과학적 안전성과 대중의 동의가 확보될 때까지 인간을 뛰어넘는 AI 개발을 국제 협약으로 유예할 것을 요구하며, 서명 결과를 올가을 미국과 유럽 의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AI안전센터(CAIS)와 스케일 랩스가 '원격노동지수' 최신 벤치마크 결과를 공개했다. 앤트로픽의 Fable 5가 15.8%의 자동화율로 1위를 기록하며, 1년도 안 돼 업계 최고치가 6배 가까이 뛰었다. 다만 최고 성능 모델조차 전문가 수준을 달성한 업무는 6개 중 1개에 불과해, 여전히 인간의 판단과 검수가 필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