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35억 달러 규모 시리즈 E 투자 유치…기업가치 615억 달러
앤트로픽이 라이트스피드 주도로 35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E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615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자금은 차세대 AI 시스템 개발, 컴퓨팅 역량 확대 및 정렬 연구에 집중 투입된다. 클로드 3.7 소네트 출시 직후 이뤄진 대규모 자금 수혈로 선두권 AI 경쟁이 한층 가열되고 있다.
앤트로픽이 라이트스피드 주도로 35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E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615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자금은 차세대 AI 시스템 개발, 컴퓨팅 역량 확대 및 정렬 연구에 집중 투입된다. 클로드 3.7 소네트 출시 직후 이뤄진 대규모 자금 수혈로 선두권 AI 경쟁이 한층 가열되고 있다.
독일 AI 번역 서비스 딥엘(DeepL)이 10억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1억 달러 이상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IVP가 주도한 이번 라운드를 바탕으로 딥엘은 대기업 고객 확보와 함께 그래멀리 형태의 AI 글쓰기 교정 도구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