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AI, 우주 스타트업과 손잡고 휴머노이드 '우주비행사' 띄운다
엔진AI(Engine AI)는 민간 우주 기업 인터스텔라와 협력해 휴머노이드 로봇 'PM01'을 우주로 보내는 계획을 발표했다. 우주 정거장 외부 유지보수 등 고위험 임무를 로봇에 맡겨 인간 우주비행사의 위험을 줄인다는 목표다. 다만 진공과 극저온 등 극한 환경을 견딜 내구성과 안정성 확보가 관건이다.
엔진AI(Engine AI)는 민간 우주 기업 인터스텔라와 협력해 휴머노이드 로봇 'PM01'을 우주로 보내는 계획을 발표했다. 우주 정거장 외부 유지보수 등 고위험 임무를 로봇에 맡겨 인간 우주비행사의 위험을 줄인다는 목표다. 다만 진공과 극저온 등 극한 환경을 견딜 내구성과 안정성 확보가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