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트릭트 9' 감독, 씨댄스 2.0으로 제작한 13분 AI 영화 공개
영화 '디스트릭트 9'의 닐 블롬캠프 감독이 씨댄스 2.0(Seedance 2.0)으로 제작한 13분 분량의 AI 단편 'NIGHTBORNE'을 공개했다. 콘셉트 아티스트 및 실존 인물 32명의 얼굴·목소리가 활용됐다. 그는 장편 영화 제작에 나설 계획이며, AI 전담 스튜디오 '발리 스튜디오'도 설립했다.
영화 '디스트릭트 9'의 닐 블롬캠프 감독이 씨댄스 2.0(Seedance 2.0)으로 제작한 13분 분량의 AI 단편 'NIGHTBORNE'을 공개했다. 콘셉트 아티스트 및 실존 인물 32명의 얼굴·목소리가 활용됐다. 그는 장편 영화 제작에 나설 계획이며, AI 전담 스튜디오 '발리 스튜디오'도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