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엘, 엔비디아 B200 도입…"웹 전체 번역 18일이면 끝"
독일 번역 스타트업 딥엘이 수요일 엔비디아 B200 기반 DGX 슈퍼팟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인터넷 전체를 번역하는 기간을 기존 194일에서 18일로 대폭 단축했다. 딥엘은 확보한 연산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모델 개발과 문맥 반영 번역 도구인 Clarify 개선에 집중한다.
독일 번역 스타트업 딥엘이 수요일 엔비디아 B200 기반 DGX 슈퍼팟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인터넷 전체를 번역하는 기간을 기존 194일에서 18일로 대폭 단축했다. 딥엘은 확보한 연산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모델 개발과 문맥 반영 번역 도구인 Clarify 개선에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