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X, 새 브랜드 '텐서'로 개인용 L4 자율주행차 출시 예고
자율주행 스타트업 AutoX에서 브랜드명을 바꾼 텐서가 개인 소유를 겨냥한 양산형 L4 자율주행차 '텐서 로보카'를 공개했다. 방대한 센서군을 탑재한 이 차량은 2026년부터 미국, 유럽, 중동에 출시될 예정이다. 로보택시 대신 개인 판매를 택했으나, 높은 하드웨어 원가와 법적 책임 문제는 여전한 과제로 꼽힌다.
자율주행 스타트업 AutoX에서 브랜드명을 바꾼 텐서가 개인 소유를 겨냥한 양산형 L4 자율주행차 '텐서 로보카'를 공개했다. 방대한 센서군을 탑재한 이 차량은 2026년부터 미국, 유럽, 중동에 출시될 예정이다. 로보택시 대신 개인 판매를 택했으나, 높은 하드웨어 원가와 법적 책임 문제는 여전한 과제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