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응급센터 구인난에 투입된 AI 음성 상담원…Aurelian, 1400만 달러 유치
AI 음성 스타트업 Aurelian이 NEA가 주도한 14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Aurelian의 AI 음성 에이전트는 만성적 인력 부족을 겪는 911 응급센터에서 주차 위반이나 소음 민원 등 비응급 신고를 도맡아 처리하며, 실제 위급 상황은 즉시 상담원에게 넘긴다. 이미 미국 내 10여 개 센터에 도입되어 실제 통화를 처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