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 코파일럿 대항마 '오그먼트', 2억 5200만 달러 유치하며 공식 출범
전직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엔지니어들이 설립한 AI 코딩 스타트업 오그먼트가 4월 24일 스텔스 모드를 벗어나 2억 52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전 구글 CEO 에릭 슈미트 등이 참여해 기업가치는 약 9억 7700만 달러에 달한다. 현재 일부 기업 대상 초기 테스트 중이며, 연내 정식 SaaS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전직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엔지니어들이 설립한 AI 코딩 스타트업 오그먼트가 4월 24일 스텔스 모드를 벗어나 2억 52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전 구글 CEO 에릭 슈미트 등이 참여해 기업가치는 약 9억 7700만 달러에 달한다. 현재 일부 기업 대상 초기 테스트 중이며, 연내 정식 SaaS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