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노, AI 음악 원칙 발표: 오디오 워터마크 도입 및 대량 음원 배포 제한
음악 생성 AI 플랫폼 수노(Suno)가 건강한 음악 생태계를 위한 원칙과 조치를 공개했습니다. 수노는 플랫폼 내 생성 음원을 식별하고 사기 및 악용을 방지하기 위해 오디오 워터마크 및 핑거프린트 기술을 도입하며, 스트리밍 플랫폼을 겨냥한 무단 대량 음원 유통을 막기 위한 새로운 다운로드 정책도 곧 적용할 계획입니다.
음악 생성 AI 플랫폼 수노(Suno)가 건강한 음악 생태계를 위한 원칙과 조치를 공개했습니다. 수노는 플랫폼 내 생성 음원을 식별하고 사기 및 악용을 방지하기 위해 오디오 워터마크 및 핑거프린트 기술을 도입하며, 스트리밍 플랫폼을 겨냥한 무단 대량 음원 유통을 막기 위한 새로운 다운로드 정책도 곧 적용할 계획입니다.
Stability AI가 텍스트-오디오 오픈 모델 'Stable Audio Open'의 기술 논문을 공개했다. 약 50만 건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데이터로 학습되어 일반 소비자용 GPU에서도 최대 47초 분량의 44.1kHz 입체 음향을 생성하며, 가중치는 Hugging Face에 공개됐다.
Stable Audio 2.0이 출시되었다. 텍스트 프롬프트 하나로 최대 3분 길이의 44.1kHz 스테레오 완곡을 도입부부터 결말까지 구조화해 생성할 수 있다. 디퓨전 트랜스포머(DiT) 기반으로 오디오를 직접 업로드해 변환하는 기능도 추가됐다. 현재 공식 웹사이트에서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