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규어 AI 창업자, 신규 AI 랩 '하크' 공개…하드웨어와 개인용 AI 결합
피규어 AI 창업자 브렛 애드콕이 8개월간 준비해 온 새 AI 랩 '하크(Hark)'를 발표했다. 고도화된 개인 맞춤형 인공지능과 이를 뒷받침할 차세대 하드웨어를 함께 개발해, 인간의 사고 부담을 덜어주는 보편적인 인터페이스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피규어 AI 창업자 브렛 애드콕이 8개월간 준비해 온 새 AI 랩 '하크(Hark)'를 발표했다. 고도화된 개인 맞춤형 인공지능과 이를 뒷받침할 차세대 하드웨어를 함께 개발해, 인간의 사고 부담을 덜어주는 보편적인 인터페이스를 만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