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록, 사우디 아람코와 손잡고 대규모 AI 추론 데이터센터 구축
AI 칩 스타트업 그록이 사우디 아람코와 제휴를 맺고 사우디아라비아에 대규모 AI 추론 데이터센터를 짓는다고 밝혔다. 아람코가 수억 달러를 투자해 초기 19,000개의 LPU를 배치하고 연내 가동할 계획이다. 향후 최대 200,000개까지 확대해 중동과 인도를 아우르는 AI 허브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AI 칩 스타트업 그록이 사우디 아람코와 제휴를 맺고 사우디아라비아에 대규모 AI 추론 데이터센터를 짓는다고 밝혔다. 아람코가 수억 달러를 투자해 초기 19,000개의 LPU를 배치하고 연내 가동할 계획이다. 향후 최대 200,000개까지 확대해 중동과 인도를 아우르는 AI 허브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