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 셀카 영상으로 혈압·심박수 측정…누라로직스, '아누라' 기술 공개
지난주 누라로직스는 CES에서 30초 셀카 영상으로 심박수와 혈압, 스트레스 등을 측정하는 앱 '아누라'를 선보였다. 3만 5천 명의 데이터로 학습된 AI가 피부 아래 혈류 변화를 분석해 1,000여 가지 건강 지표를 추정한다. 스마트폰으로 비접촉 건강 모니터링이 가능해지지만, 전문 의료 진단을 대체하지는 않는다.
지난주 누라로직스는 CES에서 30초 셀카 영상으로 심박수와 혈압, 스트레스 등을 측정하는 앱 '아누라'를 선보였다. 3만 5천 명의 데이터로 학습된 AI가 피부 아래 혈류 변화를 분석해 1,000여 가지 건강 지표를 추정한다. 스마트폰으로 비접촉 건강 모니터링이 가능해지지만, 전문 의료 진단을 대체하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