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AMC 네트웍스와 협력…드라마 기획·마케팅에 AI 도입
AI 영상 스타트업 런웨이가 ‘워킹 데드’와 ‘브레이킹 배드’로 유명한 AMC 네트웍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AMC는 런웨이의 AI 모델을 도입해 시리즈 기획 단계의 프리비주얼화, 시각효과 아이디어 구상, 홍보 마케팅 워크플로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AI 영상 스타트업 런웨이가 ‘워킹 데드’와 ‘브레이킹 배드’로 유명한 AMC 네트웍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AMC는 런웨이의 AI 모델을 도입해 시리즈 기획 단계의 프리비주얼화, 시각효과 아이디어 구상, 홍보 마케팅 워크플로를 가속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