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공항 야생동물 충돌 막는 온디바이스 AI 기기 나왔다
스웨덴 스타트업 플록스 인텔리전스가 철도와 공항 등에서 야생동물 충돌을 방지하는 온디바이스 AI 기기를 선보였다. 배터리로 작동하는 이 기기는 카메라로 동물을 인식한 뒤 맞춤형 경고음을 내쫓는다. 현재 북미와 유럽 등에 약 150대가 설치됐으며 알스톰과도 파트너십을 맺었다.
스웨덴 스타트업 플록스 인텔리전스가 철도와 공항 등에서 야생동물 충돌을 방지하는 온디바이스 AI 기기를 선보였다. 배터리로 작동하는 이 기기는 카메라로 동물을 인식한 뒤 맞춤형 경고음을 내쫓는다. 현재 북미와 유럽 등에 약 150대가 설치됐으며 알스톰과도 파트너십을 맺었다.